기업銀, 中企가족에게 치료비 지원

김재화 / 기사승인 : 2015-06-09 1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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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근로자 지원하기 위해 IBK행복나눔재단 설립

[토요경제=김재화 기자] IBK기업은행(이하 기업은행)은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82명에게 치료비 4억 원을 후원했다고 9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해 2006년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했다.


현재까지 중증 질환자 1477명에게 58억 원의 치료비를 지원,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4497명에게 58억 원의 장학금 등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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