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업무용 전기車 보험 6월 첫 선

이경화 / 기사승인 : 2017-05-31 10:28:46
  • -
  • +
  • 인쇄




[토요경제=이경화 기자] 삼성화재는 업무용 전기자동차보험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6월 1일부터 새로 시작되는 보험을 대상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기본보험료의 1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가입 대상은 법인소유 업무용 승용자동차 중 전기자동차다. 하이브리드와 연료전지 차량은 제외된다.


또 ‘애니카서비스 전기자동차’ 특별약관을 신설해 전기자동차 전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항목은 비상구난, 긴급견인, 배터리충전 지원서비스, 타이어교체·펑크수리, 잠금장치해제 총 5가지다. 견인의 경우 50Km까지 기본으로 제공한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