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젝트는 V라인 댄스를 추는 V라이너(일반인 100명)를 선발해 옥수수수염차 CF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이벤트로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강수진씨가 디렉팅을 맡아 더욱 눈길을 끈다. 광고는 지난 3월 말 참가자 모집을 시작, 모집·선발자 응원·V라인 댄싱 군무편 등 총 3편의 시리즈로 기획됐다.
V라인 댄싱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최종 CF는 각각 1분 34초짜리 풀 버전과 30초·15초 버전으로 제작됐다. 이는 광동 홈페이지·유튜브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761명의 응모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아름다움을 주제로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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