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월프레드 송가, 니시코리 케이, 어네스트 굴비스 등이 착용하는 바리케이드 시리즈의 최신 모델인 ‘바리케이드 2015’는 이전 버전보다 더욱 가볍고 유연하며 은은하면서도 강렬한 연보라 컬러의 사용이 특징이다.
특히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플레이 스타일을 고려하여 제작된 제품인 만큼 코트 위의 급격한 방향전환과 지면과의 강한 마찰에도 뛰어난 안정성과 내구성을 제공해 선수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신발 앞과 뒷부분에 적용된 아디프린플러스(adiPRENE+)와 아디프린(adiPRENE) 테크놀로지는 탁월한 추진력과 함께 지면으로부터 받는 충격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아디터프 360 메시 갑피는 통기성이 뛰어난 메시 소재와 함께 이전보다 부드럽고 강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아디다스는 프로선수들과 아마추어 선수들과의 피드백을 통해 기존 바리케이드 클러(스피드-컷)를 바리케이드 체시(chassis)로 대체하여 뒤꿈치를 중심으로 측면, 앞발까지 지지력을 강화하여 최상의 안정성과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신발밑창(아웃솔)에 아디웨어 6기술력을 적용, 강력한 내구성을 지난 고무로 밑창이 빨리 마모되지 않도록 도와준다.
‘바리케이드 2015’는 전국 아디다스 매장과 온라인스토어, 아디다스 모바일스토어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소비자가격은 15만 9000원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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