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V라인 시네마데이트, ‘웰컴, 삼바’ 참가자 모집

김형규 / 기사승인 : 2015-01-28 17: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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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8일까지 참가자 모집, 140명 선정해 1인 2매 초대장 제공

[토요경제=김형규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광동 옥수수수염차와 함께 문화감성을 충전하는 ‘V라인 시네마데이트’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광동제약 ‘V라인 시네마데이트’가 이번에 선보일 ‘웰컴, 삼바’는 직업, 성별, 인종, 국적이 모두 다른 두 사람이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유럽에서 2,100만 관객의 흥행 신화를 쓴 영화 ‘언터처블: 1%의 우정’의 올리비에르 나카체 감독과 주연배우 오마 사이가 함께 한 신작으로,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샤를로뜨 갱스부르가 합세, ‘인간의 우정’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선사한다.


시사회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2월 8일까지 광동제약의 광동옥수수수염차 브랜드 페이지(www.oksusutea.com)에 접속해 ‘시네마데이트’ 메뉴에서 ‘시네마데이트 신청하기’ 배너를 클릭하고 영화를 보고 싶은 이유나 사연을 등록하면 된다. 등록된 사연 중 140명을 선정해 1인 2매씩 초대장을 제공하며, 시사회는 11일 저녁 7시 30분 왕십리 CGV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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