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시코르' 13번째 오픈...140개 브랜드를 한 곳에

이선주 / 기사승인 : 2018-06-28 12: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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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토요경제=이선주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29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3층에 화장품 편집숍 '시코르' 13호점을 개점한다고 밝혔다.


시코르 아이파크몰 용산점은 313.5㎡ 규모로 럭셔리부터 대중적 제품까지 140여 개 브랜드를 판매할 예정이다.


시코르는 2016년 12월 대구점을 시작으로 1년 6개월여 만에 전국 13개 매장으로 확대했다. 서울 강남 센트럴시티, 강남역, 코엑스 등 주요 상권에 임접했지만 강북에 매장을 여는 것은 처음이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시코르가 매장이 입점지역 내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효과를 내고 있다"며 "올해 안에 매장을 총 20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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