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KTB자산운용이 신규 홀세일·리테일마케팅본부장(상무)에 최성국 전 씨티은행 WM센터장을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최성국 상무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USC(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서 MBA를 이수했다. 이후 한국 씨티은행 여의도 중앙지점장, 개인금융상품본부 WM(자산관리) 상품부를 거쳐 WM센터본부 센터장을 역임했다.
씨티은행 재직 당시 씨티은행이 아시안인베스터 선정 4년 연속 ‘최우수 금융상품 판매사’로 선정되는 등 자산관리 업계에서 입지를 다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 상무는 이달 2일 부터 KTB자산운용에서 임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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