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프로미 가족사랑 안전체험 페스티벌' 개최

김자혜 / 기사승인 : 2018-07-05 10: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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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11일 동대문 DDP에서 열려, 이달 31일까지 신청 접수
<사진=DB손해보험>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DB손해보험은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프로미 가족사랑 안전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다음 달 10~11일 이틀 동안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알림 1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프로미 가족사랑 안전체험 페스티벌’은 참여 어린이들에게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화재, 물놀이 사고, 승강기 사고, 유괴 등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의 올바른 대응능력과 실천요령을 교육한다.


이밖에 안심 놀이터, 투명우산 만들기 등 체험공간을 마련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안전 수칙을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방방곡곡‘찾아가는 가족사랑 사진관’도 함께 진행된다. ‘찾아가는 가족사랑 사진관’ 캠페인은 전문 사진작가가 가족사진 촬영 후 즉석에서 참여한 가족에게 액자를 전달한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장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여 닌텐도 스위치, 프로미 보조배터리,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안전체험 페스티벌 참가를 원하는 고객께서는 DB손해보험 가족사랑 캠페인 사이트에서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DB손해보험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가족사랑과 안전 관련 캠페인 활동을 통해 안전한 가족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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