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브라이프, 유방암만 보장하는 온라인상품 출시

정종진 / 기사승인 : 2018-01-18 15: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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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여성…월 보험료 180원
온라인보험 시장 공략 '박차'
<사진=처브라이프생명>

[토요경제=정종진 기자] 처브라이프생명이 온라인보험 시장에 진출한다.


처브라이프는 오는 22일 온라인 전용상품인 'Chubb 오직 유방암만 생각하는 보험' 출시를 시작으로 온라인을 통해 경쟁력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여성 고객들의 관심을 반영해 유방암 한가지에만 보장을 집중, 보험료를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20세 여성 기준 월 180원, 30세 여성 기준 월 630원 수준이다.


보험료 납입 주기는 연납, 일시납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입연령은 20세부터 최대 60세까지다.


상품에 대한 고객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보장 내용을 유방암 진단금 500만원, 절제 수술비 500만원으로 쉽게 설계했으며 모바일 쿠폰을 통해 간편하게 지인에게도 보험을 선물할 수 있도록 했다.

처브라이프 관계자는 "가성비 높은 상품으로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돌려 드리고자 노력했다"며 "137년 역사의 글로벌 보험 기업의 경험과 전문성에 독창적인 상품과 한 발 앞서는 서비스를 더해 온라인보험 시장에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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