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신아련 기자] 종합생활용품전문기업 피죤은 곰팡이를 솔질 없이 간편하게 발라서 제거하는 ‘바르기만 하면 무균무때’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튜브형은 짜서 쓰기 때문에 고무장갑, 마스크, 수세미가 필요 없고 내용물이 흐르지 않아 튈 걱정 없어 편안하게 곰팡이 제거가 가능하다.
지우기 힘든 실리콘 곰팡이, 타일 곰팡이 등에 젤 타입의 내용물을 짜서 발라 준 뒤 3시간 후 솔질 없이 물로 닦기만 하면 곰팡이가 모두 제거된다.
원하는 만큼만 짜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낭비를 막을 수 있으며 곰팡이 제거뿐 아니라 살균 및 항균 기능도 가지고 있다.
피죤 관계자는 “짜서 발라만 주면 되기 때문에 더 이상 락스 냄새 맡으면서 힘들게 청소할 필요가 없다”며 “곰팡이 살균은 물론 여름철 식중독을 유발하는 각종 인체 유해균도 함께 제거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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