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다이렉트, 신규 광고 '하하하 송' 런칭​​​

김자혜 / 기사승인 : 2018-07-16 11: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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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와 다양한 운전자 유형 출연, 할인혜택 알려
<사진=KB손해보험>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KB손해보험의 온라인 채널인 ‘KB손해보험 다이렉트’에서는 신규 방송 광고로 ‘하하하 송’ 캠페인을 런칭했다고 16일 밝혔다.​​


새롭게 제작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국민을 웃게 하는 국민의 자동차보험’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KB손해보험 다이렉트만의 특별한 이미지를 전달한다.​​


광고 속에는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함께 ‘딸바보 아빠 운전자 김선근 씨’,‘사회초년생 운전자 박민정 씨’, ‘새차 구입 운전자 길성범 씨’와 ‘걷기 좋아하는 운전자 황미선 씨’ 등 차량을 소유한 다양한 국민들이 등장한다.


이들이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할인 혜택들에 즐거워 웃고 있는 모습을 세련된 영상으로 담아냈다.​​


KB손해보험은 이번 캠페인에서 할인 혜택들로 즐겁게 웃는 국민들의 모습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선택하고 있는 K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하고자 했다.​​


광고를 기획한 KB손해보험 다이렉트본부장 김태식 상무는 "KB손해보험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다양한 혜택을 알리고 고객 모두가 만족해하는KB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을 ​‘하하하’ 웃는 모델들의 모습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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