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경종 기자] 공유 오피스 업체 위워크(wework)는 서울 종로구 종로타워에 오픈한 '위워크 종로타워점'을 6일 공개했다.

위워크 내 업무공간은 벽면에 전면유리를 사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위워크 종로점에는 입주 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회의실이 있다.

복사기나 문서파쇄기 등 업무에 필요한 용품이 구비돼 있다.

각 층마다 입주 기업을 위한 라운지를 마련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토요경제=김경종 기자] 공유 오피스 업체 위워크(wework)는 서울 종로구 종로타워에 오픈한 '위워크 종로타워점'을 6일 공개했다.

위워크 내 업무공간은 벽면에 전면유리를 사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위워크 종로점에는 입주 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회의실이 있다.

복사기나 문서파쇄기 등 업무에 필요한 용품이 구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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