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내달 입시전략·멘토링 콘서트 개최

김자혜 / 기사승인 : 2018-07-17 11: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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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광주·19일 부산·15일 서울서 열려...메가스터디 남윤곤 소장 강의
<사진=NH투자증권>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NH투자증권(사장 정영채)은 'QV 프로젝트-에듀, 멘토링 콘서트’를 다음달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콘서트는 다음달 9일과 13일 각각 광주와 부산에 이어 다음달 15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다.


NH투자증권 QV 프로젝트는 맞춤형 라이프 케어 서비스로 가입자의 성향과 연령대에 맞는 다양한 장르의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콘서트는 입시설명회와 진로선택에 대한 강연을 멘토링 형식으로 진행한다. 대상은 고등학교 1~2학년 자녀와 학부모다.


강의는 메가스터디 남윤곤 입시전략연구소장이 '입시도 전략이다'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또 SNS 시인 하상욱은 '끝이 어딜까, 너의 잠재력' 이라는 주제로 청소년에게 멘토링을 해줄 예정이다.


신청은 이달 17일부터 27일까지 전국 영업점, 고객센터 및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단 NH투자증권 로얄 등급이상 가입자에 한해 가능하다.


콘서트 신청자는 추첨을 통해 약 800명을 선발한다. 발표는 이달 30일 이후부터 개별 연락한다.


NH투자증권 이용한 WM지원본부장은 "꿈도 많고 고민도 많은 이 시대 청소년들에게 현실적인 입시 전략부터 더 나아가 진로선택에 이르기까지 앞으로의 선택에 있어 길을 밝혀줄 수 있는 멘토링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에 있어서도 고객님들의 앞길을 밝혀줄 수 있는 유익한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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