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소화설비 갖춘 ‘성공마스터재산종합보험’출시

문혜원 / 기사승인 : 2018-09-10 10:43:47
  • -
  • +
  • 인쇄
재산손해·배상책임·비용손해 종합 보장 제공..화재 보험료 11% 할인
<이미지출처 : 현대해상>

[토요경제=문혜원 기자] 현대해상이 소화설비할인제도를 도입해 보험료 부담을 낮춘 재물보험 ‘성공마스터재산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성공마스터재산종합보험’은 주택, 사무실, 식당 등 사업장과 생활시설, 공장 등에 발생하는 재산손해·배상책임·비용손해를 보장해 준다.


재물보험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면서 화재에 대한 대비가 된 건물의 경우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종합 재물보험이다. 특히 제 3자의 비행·과실로 발생한 건물의 유리파손, 급·배수설비 누출로 인한 손해까지 보상한다.


이외에도 사업장 별로 업종 특성에 맞는 다양한 배상책임 특약을 제공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업무상 배상책임 손해를 보장한다. 사업장 내에 소화설비가 갖춰져 있을 경우 화재 관련 담보에 대해 11%의 보험료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또 다양한 보험료 추가적립 혜택 제공으로 만기 환급률을 개선해 목적자금 마련이 용이하도록 설계했다. 주택과 주택 이외의 건물 동시 가입 시 0.3%, 3년 이상 장기납입 시 0.2%, 현대해상 기존고객 1.0% 보험료 추가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중복이 가능해 최대 1.5%까지 추가 적립을 받을 수 있다. 보험기간은 3·5·7·10·15년 만기로 운영되고, 납입기간은 단기납·전기납·일시납 중 선택이 가능하다.


박재관 현대해상 장기상품부장은 “고객의 재산에 대한 위험을 대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이 상품을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