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휴일 금리혜택 이벤트

김자혜 / 기사승인 : 2018-07-18 12: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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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정기적금 개설·휴일愛 대상상품 가입 시 우대금리 제공
<사진=하나은행>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9월까지 금리혜택 제공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금리 혜택을 받으려면 KEB하나은행에 계좌를 보유하지 않은 첫 거래 이용자가 은행 휴무일에 스마트폰 계좌개설로 입출금통장과 정기적금을 동시에 가입해야 한다. 해당 적금에 대해 최대 연 3.5%의 특별금리를 제공받는다.


가입기간은 1년 또는 2년으로, 정기적금 가입 금액은 5만 원 이상 20만원 이하다. 자동이체 연결을 하면 1년제 세전 연3.5%, 2년제 세전 연3.3%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9월 2일까지이며 1만좌 판매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또한 KEB하나은행의 기존 거래이용자도 비대면채널 적금상품 중 '하나멤버스 주거래 우대적금', '셀프-기프팅 적금', 'Young하나 적금' 등 특정상품을 휴일에 가입하면 각 상품별 최대 적용금리에 0.3%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추가로 더 받을 수 있다.


KEB하나은행 디지털마케팅부 관계자는 “평일 은행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학생 손님을 비롯해 휴일에도 재테크 활동을 이어가고자 하는 모든 손님들에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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