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김경종 기자] GS건설(대표이사 임병용)이 오는 13일 ‘문성레이크자이’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문성레이크자이’는 구미 문성3지구 도시개발구역 내 B1-1블럭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대 29층 총 97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별로 △74㎡ 316가구 △84㎡ 382가구 △101㎡ 108가구 △114㎡ 166가구 △138㎡ 3가구 등이다.
청약 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접수, 21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0월 2일로 예정돼있다.
'문성레이크자이'가 위치한 문성지구는 선산대로를 통해 구미시청, 구미역, 대형마트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구포~생곡간 대체우회도로가 오완공되면 구미시청을 포함한 도심 및 산업단지와의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앞에 문성초교가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봉곡동과 형곡동의 학원가 접근성도 양호하다.
‘문성레이크자이’ 견본주택은 경북 구미시 고아읍 원호리 216-1에 자리하고 있다.
입주는 오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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