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여온오일 5종. [사진=아모레퍼시픽]](/news/data/20181205/p179588704113653_941.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 안세홍)의 설화수가 건조한 겨울철을 맞아 페이스오일 5종을 출시했다.
설화수가 5일 새로 출시한 ‘여온오일’은 잣에서 추출한 해송자유와 한방 성분을 담아 피부에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건강한 윤기와 맑은 피부를 선사한다.
여온오일(20ml)은 빛, 나무, 꽃, 열매, 뿌리 등 자연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한 다섯 가지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향을 구현했다.
푸른 숲길의 청량함을 담은 청아지향, 매화의 꽃잎에서 전해지는 은은한 봄을 표현한 백화지향, 빛의 고귀함과 온화함을 전하는 윤조지향, 붉은 열매의 싱그러움을 담은 홍서지향, 땅 속 뿌리가 내뿜는 심연의 에너지를 담은 흑여지향 등 총 5가지 종류다.
청아지향, 백화지향, 윤조지향은 산뜻한 라이트 타입, 홍서지향과 흑여지향은 리치 타입이다. 바르는 순간 끈적임 없이 유연하고 부드럽게 흡수되면서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찾아준다.
설화수 ‘여온오일’은 전국 백화점 설화수 매장, 설화수 플래그십 스토어,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 아모레퍼시픽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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