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공진향 미 궁중팩트 스페셜 에디션. [사진=LG생활건강]](/news/data/20181205/p179588704374778_919.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화려하고 섬세한 금 세공 목걸이의 고귀한 아름다움을 담은 ‘후 공진향:미 궁중 팩트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5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후’는 매년 연말 왕후의 궁중 유물과 스토리를 모티브로 한 특별한 디자인의 궁중 팩트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에디션은 9번째로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이다. 신라시대의 금 세공 목걸이를 모티브로 디자인해 궁중 예술을 구현했다. ‘공진향:미 궁중 팩트’는 진주, 호박, 금 등 궁중 보석 성분을 함유해 은은하면서도 화사한 피부를 표현한다. 소나무, 구기자, 인삼 등 다섯 가지 추출물이 함유돼 촉촉함을 담았다.
끈적임 없이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며 벨벳처럼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왕후의 우아한 피부를 연출해준다. 또 1호와 2호 두가지 컬러로 선보여 피부 톤에 어울리는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후’의 럭셔리 메이크업 라인인 ‘천기단 화현 베이스’와 ‘화현 에센스 파운데이션’을 비롯해, 베스트셀러 립스틱 제품인 ‘공진향:미 럭셔리 립 루즈’ 3종 증정 제품이 포함돼 베이스부터 포인트까지 ‘후’의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을 경험할 수 있다.
후 마케팅 담당자는 “이 에디션은 올해 ‘후’가 전개한 궁중문화 캠페인 ‘그녀, 왕후가 되다’의 의미를 담은 제품이자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컬렉션”이라며 “왕후만의 고귀한 아름다움과 화려함의 정수를 오롯이 느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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