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마블 배틀라인, 사전 예약하면 '닥터 스트레인지' 드려요

정동진 / 기사승인 : 2018-07-20 16: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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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정동진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이 마블 IP(지식재산권) 기반의 전략 카드 배틀 모바일게임 '마블 배틀라인(MARVEL Battle Lines)'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이번 사전 예약은 정식 출시 전까지 진행하며,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 4성 닥터 스트레인지 카드와 5,000 골드를 선물한다.


마블 배틀라인은 캡틴 마블,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로켓 라쿤, 로키, 제시카 존스, 블랙 팬서 등 마블 영웅과 빌런으로 구성된 200여 종의 카드를 수집하고 덱을 구성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유명 코믹스 작가 알렉스 어바인(Alex Irvine)이 참여한 독창적인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으며, 누구나 즐기기 쉽게 설계된 직관적인 게임 방식을 토대로 실시간 턴제 PvP(Player vs Player) 모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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