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현대L&C'로 새롭게 출발

김자혜 / 기사승인 : 2018-12-10 1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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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 CI 간판 교체작업 한창
▲0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현대L&C 갤러리 Q 직영 매장에서 직원이 새로운 CI로 교체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그룹]
▲0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현대L&C 갤러리 Q 직영 매장에서 직원이 새로운 CI로 교체하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그룹]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현대백화점그룹(회장 정지선) 계열 종합 건자재기업 현대L&C(대표 유정석)가 새로운 CI를 적용한다. 현대L&C는 홈페이지와 본사 및 충청·호남·경북·경남 등 4개 지사, 세종 사업장, 테크센터(연구소) 등에 새로운 CI를 우선 적용하고, 이후 내년 상반기까지 인테리어 전시장과 직영점, 대리점 등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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