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롯데피해자연합회는 일본대사관 영사부가 위치한 서울 종로구 더케이트윈타워 앞에서 집회를 가졌다. [사진=김자혜 기자]](/news/data/20181210/p179588717851699_715.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롯데피해자연합회는 10일 서울 종로구 더케이트윈타워 앞에서 집회를 갖고 일본 롯데홀딩스 쓰쿠다 사장의 한국롯데 갑질피해특별조사팀을 발족해 줄 것을 촉구했다. 더케이트윈타워에는 일본대사관 영사부가 위치해 있다. 이날 피해자연합회는 일본어로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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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롯데피해자연합회는 10일 서울 종로구 더케이트윈타워 앞에서 집회를 갖고 일본 롯데홀딩스 쓰쿠다 사장의 한국롯데 갑질피해특별조사팀을 발족해 줄 것을 촉구했다. 더케이트윈타워에는 일본대사관 영사부가 위치해 있다. 이날 피해자연합회는 일본어로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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