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연금자산관리센터’ 오픈 이벤트

김자혜 / 기사승인 : 2018-07-24 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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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전국민 개방형 연금자산관리센터 열어
<사진=미래에셋대우>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미래에셋대우(대표 최현만·조웅기)는 ‘전 국민 개방형 연금자산관리센터’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는 지난 달 25일 고객의 실질적인 노후준비가 될 수 있도록 ‘전 국민 노후 준비 서비스와 연금자산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연금자산관리센터를 출범했다. 미래에셋대우는 이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총 4가지로 구성됐다. ‘개인연금 자문형 더블 이벤트’는 새롭게 출시한 개인연금 자문형 서비스에 1000만 원 이상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하와이 왕복 항공권과 숙박권 6일, 포시즌스호텔 서울 숙박권을 제공한다.


‘레일크루즈 이벤트’는 개인연금 5000만 원 이상 계약 이전을 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레일크루즈 전국일주 디럭스권을 제공한다. ‘Welcome이벤트’ 조건을 충족한 고객에게는 모바일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5 Star 이벤트’는 선정된 5개 운용사의 개인연금펀드 순매수금액 규모에 따라 1~5만원 상당의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연금자산관리센터와 홈페이지, HTS, 미래에셋대우 영업점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미래에셋대우 이남곤 연금본부장은 “노후준비라는 문제에 많은 고객들이 여전히 고민을 갖고 있다”며 “연금자산관리센터는 노후준비라는 장기 목적에 부합하고 평안한 노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자 출범한 것으로 미래에셋그룹이 추구하고 쌓아온 연금관리운영 능력을 연금자산관리센터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과 함께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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