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2019년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사진=이마트]](/news/data/20181213/p179588759330567_352.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이마트가 2019년 설을 54일 앞두고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이마트는 13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총 42일간 전국 143개 이마트 점포와 이마트몰을 통해 총 560여종의 설 선물세트를 사전 예약 판매한다.이는 설 D-54일로 역대 가장 이른 설 예약 판매다. 지난해 설 예약 판매보다 4일 더 앞당긴 시점으로 작년에 비해 행사 기간도 7일 더 늘었다.
주요 프로모션으로는 행사카드(13종)로 인기 세트 구매 시 최대 40% 할인 혜택, 기간별/금액대별 최대 15% 신세계 상품권 증정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이 있다. 행사카드는 이마트e·삼성·KB국민·신한·현대·비씨·NH농협·우리·기업·SC·씨티·광주·전북 등이다.
이마트 명절 선물세트 매출가운데 사전예약 매출 비중은 매년 증가해 2014년 10%에서 2018년 26%로 4년 사이에 2배 이상 증가했으며 행사 기간 역시 21일에서 42일로 2배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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