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나뚜르팝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헬로키티 초콜릿’을 선보인다.
헬로키티의 깜찍한 캐릭터를 그대로 표현한 ‘헬로키티 초콜릿’(2000원)은 시각적인 즐거움과 초콜릿의 달콤함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나뚜르팝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멀티플컵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헬로키티 초콜릿을 100원에 제공하는 실속 이벤트와 헬로키티 초콜릿 10봉을 패키지로 구성한 ‘발렌타인 에디션’을 선보인다. 가격은 1만4000원이며, 매장당 5개로 한정 판매한다.
나뚜르팝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스럽고 달콤한 초콜릿을 출시했다”며 “이번 발렌타인데이에 ‘헬로키티 초콜릿’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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