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장 마누엘 스프리에)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차별화된 품격을 담은 프리미엄 위스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위스키 선물세트는 품격과 정성을 가득 담은 다양한 제품과 가격대로 준비돼 있어 소중한 이들에게 선물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위스키병에 적힌 오랜 연도 수에는 수 많은 의미가 담겨있다. 특히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프리미엄 위스키인 발렌타인, 로얄살루트, 시바스리갈, 더 글렌리벳은 세대를 걸쳐 내려온 기술, 장인의 정성, 최상의 자연 조건과 천연 재료들이 한데 어우러져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진정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최상의 럭셔리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Royal Salute)는 보내는 이의 마음과 받는 이의 품격까지 빛내 줄 ‘로얄살루트21년 선물세트’(백화점가 700ml/25만원, 500ml/16만7천원)을 출시한다.

한편 로얄살루트는 오랜 기간 동안 귀족과 왕실에 대한 경의와 찬사의 의미로 헌정되어 온 전통을 지니며 ‘여왕의 위스키’라는 별칭으로 불릴 정도로 왕실과 깊은 관계를 유지해 왔다. 뿐만 아니라,최근에는 로얄살루트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강렬하고 성숙한 맛을 지니게 해주는 시간의 ‘힘’의 가치와 마스터 블렌더인콜린스콧의 감각과 균형 잡힌 블렌딩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우아함’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재조명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글로벌 아이코닉 브랜드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카치 위스키 시바스리갈(Chivas Regal)은 2월 설 명절을 맞아 ‘브레몬트(Bremont)패키지’(백화점가 700ml/6만원)를 출시한다.

싱글몰트 위스키의 기준을 세우는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선물로 ‘더 글렌리벳 15년 더 프렌치오크리저브’(백화점가 700ml/13만5천원)와 ‘더 글렌리벳가디언스챕터’(롯데마트가 700ml/17만8천원)를 제안한다.
‘더 글렌리벳 15년 더 프렌치오크리저브’는 숙성 과정 중 마지막 3년을 프랑스 도르도뉴(Dordogne) 지역에서 생산되는 뉴프렌치오크통에서 추가 숙성하여 고급 브랜디의 풍미를 더한 제품이다. 특유의 우디 향과 드라이한 느낌이 배어 있어 목 넘김이 감미로우며 긴 여운을 남긴다. 더 글렌리벳 15년 더 프렌치오크리저브는 전국 주요 백화점과 이마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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