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그룹이 지난 8일 이명기 STX건설 사장을 (주)STX 부회장으로 승진시키며 모두 44명 이르는 창단 이래 사상최대 규모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STX그룹은 이번 인사에서 지주회사인 (주)STX의 홍경진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엄격한 성과주의 원칙으로 올해 매출 10조원을 달성하고 중국 내 조선 사업의 조기 완성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STX <부사장> 배대관 <전무> 정준표, 윤제현, 조미제, 문기웅, 서진왕, 노광기 <상무> 금덕수, 정남수, <부상무> 강인권, 박기문, 이상로, 김명환 <실장> 심병학, 안용찬, 최필준, 신상진, 백진학, 백태진, 조종래, 이은익
△STX팬오션 <전무> 서충일, 이일연, 배선령, <상무> 변희옥, 윤민수 <부상무> 김혁중, 박현목, 우병륜 <실장> 김종욱, 심윤국, 임채업, 신종주, 노재호
△STX조선 <상무> 이수정, 차상선, 류정형 <부상무> 조성암, 양영준, 표기준, 홍만선, <실장> 정종민, 임재호
△STX엔진 <부사장> 정동학 <전무> 이욱상 <상무> 최기석, 조기동 <부상무> 최영은, 김호성, 임순길 <실장> 이용수 안재형
△STX건설 <상무> 구백서, 황해룡 <실장> 박만규, 주원찬, 정석구
△STX중공업 <전무> 정영환 <부상무> 서정우, 이달용
△STX에너지 <전무> 오광학 <상무> 방영석 <부상무> 이종민, 김봉경
△STX엔파코 <실장> 이상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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