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동안 송강호가 출연한 영화는 지난 8월1일 개봉한 ‘설국열차’(감독 봉준호) 934만명, 9월11일 개봉한 ‘관상’(감독 한재림) 913만명, 또 현재 상영 중인 ‘변호인’(현재 관객동원175만2156명을 기록 중) 등이 있다. ‘변호인’의 흥행추세가 지속된다면 2200만 관객달성도 가능할 전망이다.
송강호는 과거(‘관상’)-현재(‘변호인’)-미래(‘설국열차’)를 오가며 전시대 장르에서 인기를 모았다.
송강호는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1996)의 단역으로 영화에 데뷔해 ‘초록물고기’(1997) ‘넘버3’(1997) ‘공동경비구역 JSA’(2000) ‘복수는 나의 것’(2002) ‘살인의 추억’(2003) ‘괴물’(2006) ‘우아한 세계’(2007)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박쥐’(2009) 등에 출연했다.
이밖에 연말·연시 영화 ‘변호인’을 겨냥해 ‘티켓 테러’가 횡행한다는 내용으로 인터넷을 달구기도 하며, 송강호는 끊이지 않는 인기몰이 중이다.
영화 '변호인'은 소리바다의 자회사인 윌엔터테인먼트와 위더스 필름이 공동 제작한 영화로, 개봉 5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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