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장우진 기자] STX조선해양이 고졸, 초대졸 출신 지역 인재들을 관리자로 육성하는 데 앞장서고 나섰다.
STX조선해양은 최근 고졸 및 초대졸 출신 우수 인재 52명을 생산직이 아닌 관리직 공채로 첫 채용했다. 합격자들은 경남, 부산 출신이 34명(65%), 경북 출신 10명으로 합격자 85%가 지역 인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STX조선해양에 따르면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7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결과 모두 2105명이 지원해 4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였다.
공채 합격자들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문경리조트에서 그룹 연수를 받고, 26일부터 1월 6일까지 사내연수를 받은 후 앞으로 생산관리 및 설계 전 분야에 걸쳐 관리자로 육성된다.
STX조선해양은 최초의 고졸, 초대졸 공채 출신 관리자들을 어학, 직무교육 등 사내 양성 교육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해당 분야 전문가로 양성할 계획이다.
STX조선해양 관계자는 “대졸 공채 사원뿐만 아니라 고졸, 초대졸 사원들 중에도 관리자로서의 자질과 역량을 가진 인재들이 많이 있다. 앞으로 이들이 이론과 현장감각, 실무능력을 고루 갖춘 우수한 관리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STX조선해양은 최근 고졸 및 초대졸 출신 우수 인재 52명을 생산직이 아닌 관리직 공채로 첫 채용했다. 합격자들은 경남, 부산 출신이 34명(65%), 경북 출신 10명으로 합격자 85%가 지역 인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STX조선해양에 따르면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7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결과 모두 2105명이 지원해 4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였다.
공채 합격자들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문경리조트에서 그룹 연수를 받고, 26일부터 1월 6일까지 사내연수를 받은 후 앞으로 생산관리 및 설계 전 분야에 걸쳐 관리자로 육성된다.
STX조선해양은 최초의 고졸, 초대졸 공채 출신 관리자들을 어학, 직무교육 등 사내 양성 교육을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해당 분야 전문가로 양성할 계획이다.
STX조선해양 관계자는 “대졸 공채 사원뿐만 아니라 고졸, 초대졸 사원들 중에도 관리자로서의 자질과 역량을 가진 인재들이 많이 있다. 앞으로 이들이 이론과 현장감각, 실무능력을 고루 갖춘 우수한 관리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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