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재정경제부,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인천, 부산ˑ진해,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과 공동으로 7월6일(목) 서울 신라호텔에서 “동북아 경제허브로서 경제자유구역의 발전전략이라는 주제의 국제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금번 세미나는 경제자유구역 출범 3주년이 되는 시점에서 세계 각국 경제특구의 성공사례를 검토하고 한국의 경제자유구역(인천, 부산․진해, 광양만권) 추진 현황을 점검함으로써 향후 경제자유구역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경제자유 구역에 대한 대내외 인지도를 제고시키기 위해 추진되었다.
한덕수 부총리는 개회연설을 통해 동북아 비즈니스․물류 중심지로서 경제자유 구역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정부의 확고한 실천의지를 표명하였다.
경제자유구역관련 정부인사, 기업인, 전문가, 언론인 등이 참석한 동 세미 동북아 비즈니스ˑ물류 허브로서 경제자유구역의 발전방향등 3개 세션으로 구성되었으며,나는 세계 주요 지역 비즈니스 허브 현황, 경제자유구역의 추진 현황 및 비전, 총 8명의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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