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정동진 기자] 펄어비스가 28일 검은사막 모바일의 흑정령 캐릭터 상품을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했다.
지난 10일부터 나흘간 열린 '2018 플레이엑스포'에서 거둬들인 상품 판매금 약 4천200만 원은 전액 아름다운재단 '장애아동청소년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사업'에 쓰인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방대한 콘텐츠와 안정적인 서비스로 현재까지 앱스토어 매출순위 1위, 구글스토어 매출순위 2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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