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최대 5.5% 적립 ‘딥드립 플래티넘+’카드 출시

김자혜 / 기사승인 : 2018-07-30 1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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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9개월 만에 200만 장 돌파한 ‘딥드립 플래티넘’ 업그레이드
▲‘딥드립 플래티넘 플러스’ 카드. <사진=신한카드>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신한카드(대표 임영진)가 본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영역에서 최대 5.5%를 적립해주는 ‘신한카드 딥드림 플래티넘 플러스(Deep Dream Platinum +, 이하 딥드림 플래티넘 플러스)’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딥드림 플래티넘 플러스’는 지난해 작년 9월 출시, 9개월여 만에 카드발급 200만장을 돌파한 히트작 ‘신한카드 딥드림’ 라인업 상품이다. 기존 카드에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했다.


프리미엄 고객이 주로 이용하는 백화점, 골프 업종에서 최대 5.5% 적립이 가능하다. 또한 해외사용 10% 캐시백 및 항공 요금 10% 할인 서비스를 더했다.


‘딥드림 플래티넘 플러스’ 서비스는 포인트 적립, 해외ㆍ항공ㆍ주유ㆍ택시 할인 적립서비스, 신한금융그룹 우대서비스 등으로 구분된다.


포인트는 모든 가맹점에서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0.7~1.1%가 기본 적립된다. 전월 이용금액 50만원 미만은 0.7%, 50만 원 이상 100만원 미만은 0.8%, 100만 원 이상 150만 원 미만은 0.9%, 150만 원 이상 1.1% 적립된다.


특별적립은 DREAM 5개 영역에서 적용되며 가장 많이 쓴 1개 영역은 기본적립의 5배로 기본적립까지 합해서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4.0~5.5%가 적립된다. 이외 DREAM 4개 영역은 기본적립의 3배로 기본적립 합해서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2.4~3.3%가 적립된다.


DREAM 5개 영역은 백화점ㆍ할인점, 편의점ㆍ잡화, 커피ㆍ영화ㆍ골프, 해외 가맹점, 이동통신요금 자동이체 영역이 해당된다. 적립의 월 한도는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5만 포인트까지 가능하다. 당월에 가장 많이 쓴 1개 영역은 매월 자동으로 산출·적립 된다.


온라인을 포함한 해외 이용금액에 대해 최대 5만원 한도 내 10% 캐시백 서비스가 제공된다. 국내외 이용금액이 연간 1000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제주항공, 에어부산 이용시 10% 결제일 할인서비스가 제공되며 전월 30만 원 이상 이용시 연간 3회, 1회 최대 3만원 할인한도 내에서 제공된다.


전월 30만원 이상 사용 주말 전 주유소(알뜰주유소 포함, LPG제외) 대상 월 20만원 한도 내에서 리터당 80포인트를 적립해주고, 월 3회에 한해서 월 중에 택시 3회 이용째마다 2000원을 할인해준다.


이외에도 신한은행 이용 시 전월 20만원 이상 고객의 경우 월 10회까지 송·출금 수수료를 면제해준다. 신한금융투자는 생애최초 고객의 경우 10년간 온라인 전채널 거래 수수료 면제 등 금융그룹 우대서비스도 제공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딥드림 플래티넘 플러스’는 지난 한해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딥드림 카드를 업그레이드함으로써 프리미엄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상품”이라며 “향후에도 맞춤형 딥 시리즈 상품 지속 출시를 통해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과 가치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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