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2018 맛있는 추억 간장’ 스페셜 에디션 출시

김자혜 / 기사승인 : 2018-12-26 10: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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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그림대회 수상작, 샘표 양조간장 501 라벨로 제작
▲샘표의 ‘2018 맛있는 추억 간장’ 한정판 제품(930ml). [사진=샘표]
▲샘표의 ‘2018 맛있는 추억 간장’ 한정판 제품(930ml). [사진=샘표]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샘표가 어린이의 맛있는 추억이 담긴 특별한 간장을 선보인다.


26일 샘표에 따르면 이 어린이 그림대회 대상 수상작을 ‘샘표 양조간장 501’의 라벨로 제작해 약 8만 병을 ‘2018 맛있는 추억 간장’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했다.


샘표는 지난 5월 '맛있는 음식과 함께한 추억'을 주제로 ‘2018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를 개최했다. 어린이 그림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당근요리 좋아(노엘 군, 5세)'가 올해 대상을 수상했다.


샘표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즐겁고 행복한 음식이 가장 맛있는 추억이 된다’는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으로 2013년부터 매년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어린이 그림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8 맛있는 추억 간장’은 전국 대형할인점 등을 통해 판매된다. 샘표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공식페이스북과 블로그를 통해 ‘2018 맛있는 추억 간장’를 선물로 주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샘표 관계자는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어린이와 청소년이 부모와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비율이 가장 낮은데, 아이들의 그림을 보면 음식의 맛보다 바쁜 엄마 아빠와 함께 음식을 먹을 때의 행복감을 표현한 내용이 많았다”며 ”오랫동안 우리 밥상에 함께 해온 샘표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맛있고 행복한 추억에 건강한 밥상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샘표는 2013년부터 ‘샘표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어린이 그림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6회를 맞은 올해도 약 2만점의 그림이 작품으로 접수됐으며 이 중 ‘맛있는 음식과 함께한 추억’이라는 주제가 잘 드러난 그림 100점이 본상 수장작으로 선정돼 부산 키자니아와 서울 어린이대공원 상상나라, 샘표 이천공장에서 전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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