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아토 수딩 오인트 스틱 밤’ 출시

김자혜 / 기사승인 : 2018-12-26 16: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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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겨울철 국소부위 집중케어, 고보습 멀티밤
▲이니스프리 아토수딩 오인트 스틱 밤. [사진=아모레퍼시픽]
▲이니스프리 아토수딩 오인트 스틱 밤. [사진=아모레퍼시픽]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이니스프리가 겨울철 찬바람에 자극받은 볼과 입술에 보습 케어를 돕는 ‘아토 수딩 오인트 스틱 밤’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아토 수딩’ 라인은 아이 피부를 위해 성분 하나하나 따져 쓰는 엄마들을 위한 민감성 피부 전용 스킨케어다. 제주 자연에서 찾은 보습 성분인 ‘석창포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수분 공급을 돕는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토 수딩 오인트 스틱 밤’은 겨울철 외부 자극으로 인해 건조해지기 쉬운 볼과 입술 등 국소 부위에 수분과 영양을 부여하는 집중 케어 밤이다. 체온에 잘 녹는 밤 제형이 끈적임 없이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한다.


손에 묻히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 가능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건조함이 느껴질 때 수시로 사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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