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킹오파쇼' 21일 첫 방...케인, 난닝구 등 인기 게임 스트리머 출연

김사선 / 기사승인 : 2019-05-20 16: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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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김사선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오는 21일 자사의 최신작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와 관련한 최신 정보와 공략을 제공하는 방송 프로그램 '킹오파쇼'의 첫 방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트위치 TV,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는 이 방송은 게임 해설가 '온상민'과 '정인호'가 진행을 맡고 KOF 전문 스트리머인 '케인'과 종합 게임 BJ '난닝구'가 출연한다.


'킹오파쇼'는 넷마블의 최신 게임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와 관련한 국내 이용자들의 최신 동향을 전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방송에서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이용자들이 가지고 있는 '팀 구성 관련 고민'을 사전에 접수받고 생방송 중 게임 해설가, 전문가들과의 직접 전화 연결을 통해 해결책을 제시한다.


넷마블 조신화 사업본부장은 "최신 게임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와 관련한 국내 이용자들의 최신 동향을 전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킹오파쇼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넷마블이 지난 5월 9일 국내 정식 출시한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는 현재 앱스토어, 구글플레이에서 각각 매출 순위 1위와 2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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