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문혜원 기자] 제3인터넷뱅크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토스가 진행하고 있는 '아이적금 가입 이벤트'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비교적 높은 금리에 편의성까지 갖춘 상품으로 알려지면서 19세 이하 자녀를 둔 젊은층 부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
23일 토스에 따르면 토스와 KEB하나은행이 함께하는 토스 아이적금은 6회 이상 납입시 연 3.3%, 아이가 있다면 +연 0.7%, 토스 신규회원이면 +연 1.0%, 최대 5%의 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다.
때문에 아동수당을 모아 목돈을 만들고 싶은 '젊은 부부'들이 토스 아이적금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토스 아이적금은 아빠와 엄마가 각각 가입하면 두 배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 더욱 호응이 높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아동수당을 받는 계좌를 토스에 등록후 공인인증서로 가족관계증명서를 자동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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