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 기념메달' 2종 출시

김자혜 / 기사승인 : 2018-10-04 14: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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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몰서 이달 19일까지 예약판매 진행
▲4일 오전 서울 필동2가 한국의집에서 모델들이 '세종시호금보' 기념 메달과 '월인천강지곡' 기념 메달을 선보이고 있다.<사진=현대백화점 그룹>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현대백화점그룹(회장 정지선)은 오는 8일부터 더현대닷컴과 현대H몰에서 한국조폐공사가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세종시호금보', '월인천강지곡' 기념메달을 예약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기념메달은 오는 19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해, 12월 초순부터 순차적으로 배송할 예정이다.


'세종시호금보' 기념메달은 지난 3월 출시된 ‘태조가상시호금보’ 기념메달에 이어 조선의 어보 기념메달 시리즈에서 2차로 출시되는 메달이다.


금(37.5g), 금도금(31.1g), 은(31.1g) 3종으로, 판매가격은 금 275만원, 금도금 38만5,000원, 은 29만7,000원이다. 각각 금 300개, 금도금 500개, 은 1,0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월인천강지곡' 기념메달은 금활자 결합 은메달(93.3g, 264만원), 은활자 결합 금도금 은메달(93.3g, 66만원) 2종으로, 각각 300개 한정수량으로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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