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열린 'NS cookfest2019'에서 NS홈쇼핑 도상철 대표이사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김자혜 기자]](/news/data/20190530/p179589192242876_615.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NS홈쇼핑은 30일 서울 양재aT센터에서 'NS Cookfest 2019(엔에스쿡페스트)'를 열었다. 올해 12회를 맞은 NS쿡페스트에서는 가정간편식을 재료로 하는 요리대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NS홈쇼핑 도상철 대표이사는 "쿡페스트는 이대한민국 식문화발전 가정간편식을 건강하게 만들어서 보급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0년 익산에서 열리는 쿡페스트와 관련 "2020년도부터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으며 방법은 지금과 같다. 그동안 참여자 85%는 수도권에서 왔는데 내년부터 전국에서 오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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