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스테이 파운데이션 글로우. [사진=아모레퍼시픽]](/news/data/20190129/p179589289412032_648.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마몽드가 피부에 윤기를 더해 자연스럽게 연출해주는 '올 스테이 파운데이션 글로우(All stay foundation glow)'를 2월 출시한다.
29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지난해 4월 앞서 선보인 '올 스테이 파운데이션'에 윤기나는 '내추럴 글로우(Natural glow)' 피부 표현을 더했다.
마몽드 '올 스테이 파운데이션 글로우'는 피부에 가볍고 부드럽게 밀착되어 피부톤을 고르게 보정하고 결점을 커버한다.
또 다마스크 장미꽃수와 고보습 히알루론산 성분을 함유해 촉촉하게 수분을 채우고,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시간이 지나도 처음처럼 자연스러운 피부 톤이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컬러는 21C호 로즈아이보리, 21N호 아이보리, 23C호 로즈샌드, 23N 샌드 등 4종으로 출시된다.
정식 출시일은 내달 1일로 오프라인에서는 전국 아리따움 매장, 온라인에서는 아리따움몰, 아모레퍼시픽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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