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정용진 부회장 손대는 사업마다 적자 행진"

김자혜 / 기사승인 : 2019-06-11 17: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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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신세계 명동 본점앞에서 마트노조가 결의대회를 열고 경영실패를 이마트 노동자에 책임을 전가하는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을 규탄했다. 마트노조 김기완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자혜 기자]
▲11일 서울 신세계 명동 본점 앞에서 마트노조가 결의대회를 열고 경영실패를 이마트 노동자에 책임을 전가하는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을 규탄했다. 마트노조 김기완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자혜 기자]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11일 서울 신세계 명동 본점앞에서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은 마트노조 결의대회를 열고 이마트 노동자에 책임을 전가하는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을 규탄했다. 마트노조 김기완 위원장은 "경영실패의 연속"이라며 "손대는 사업마다 족족 적자행진을 하고 있는 정용진부회장"이라고 비판했다.


이날 열린 규탄 집회는 당초 공개한 '무인계산대 확대 집회'가 아닌 이마트 정용진부회장과 일가의 경영실패를 규탄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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