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광화문 사옥에서 케이뱅크 심성훈 은행장과 티몬 이재후 대표가업무제휴를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티몬]](/news/data/20190129/p179589299009982_200.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모바일 커머스 티몬(대표 이재후)는 인터넷은행 케이뱅크(은행장 심성훈)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티몬과 케이뱅크는 이번 제휴로 1년 간 ▲티몬 내 케이뱅크 전용딜 프로모션 진행 ▲케이뱅크 카드로 결제 시 즉시할인 쿠폰 제공 ▲예적금 프로모션 ▲티몬페이X케이뱅크 제휴통장 프로모션 등 다양한 서비스에 대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티몬은 제휴를 기념해 케이뱅크 체크카드 전용딜 이벤트 '케이득딜' 을 진행한다. 29일 오전 11시, 오후 6시 2회에 걸쳐 다이슨 공기청정기를 정가할인된 25만원에 한정수량 판매한다.
또 케이뱅크 계좌가 없는 고객을 위해 티몬에서 체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는 신규계좌 개설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밖에 오는 2월 할인, 예적금, 제휴통장 프로모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케이뱅크 심성훈 행장은 “모바일커머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티몬과 장기적인 협력관계를 맺게 됐다”며 “유통과 금융이라는 이종 업계임에도 모바일이라는 공통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만큼, 양사의 고객들에게 많은 혜택과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재후 티몬 대표는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과 국내 1호 소셜커머스와의 만남이라 더욱 뜻깊다”라며 “활동성 높은 이커머스 고객이 금융서비스를 만나 제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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