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은 서울 신세계 명동 본점 앞에서 마트노조 결의대회를 열고 이마트 노동자에 책임을 전가하는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을 규탄했다. [사진=김자혜 기자]](/news/data/20190611/p179589322269462_883.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11일 서울 신세계 명동 본점앞에서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은 마트노조 결의대회를 열고 이마트 노동자에 책임을 전가하는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을 규탄했다.
마트노조는 "신세계 정용진부회장이 경영실패를 저임금 노동자에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마트노조원들이 정용진부회장을 규탄하는 내용이 인쇄된 문구를 활동복에 부착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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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은 서울 신세계 명동 본점 앞에서 마트노조 결의대회를 열고 이마트 노동자에 책임을 전가하는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을 규탄했다. [사진=김자혜 기자]](/news/data/20190611/p179589322269462_883.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11일 서울 신세계 명동 본점앞에서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은 마트노조 결의대회를 열고 이마트 노동자에 책임을 전가하는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을 규탄했다.
마트노조는 "신세계 정용진부회장이 경영실패를 저임금 노동자에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마트노조원들이 정용진부회장을 규탄하는 내용이 인쇄된 문구를 활동복에 부착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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