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내달 8일 ‘서민금융 박람회’개최

문혜원 / 기사승인 : 2018-10-28 20: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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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 금융기관 및 사회적 금융기관 참여..서민대출·예·적금 상담도 진행
<이미지출처 : 금융감독원>

[토요경제=문혜원 기자] 금융감독원은 오는 11월 8일 서울 당산동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2018년 서민금융박람회'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서민금융박람회’에서는 서민금융진흥원 등 서민금융 유관기관과 9개 시중은행, 저축은행중앙회, 신협중앙회 등 23개 금융기관 외에도 사회연대은행, 더불어사는사람들 등 사회적 금융기관이 참여한다.


이날 서민금융과 채무조정, 사회적금융, 자영업자 경영컨설팅, 임대주택 지원제도 등에 대한 상담이 이뤄질 예정이다. 새희망홀씨(은행권), 햇살론(저축은행 및 상호금융) 등 정책 서민대출과 서민 우대 예·적금 상품에 대한 상담도 이뤄진다.


이밖에도 사회적금융과 자영업자 경영컨설팅 등 현장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임대주택 입주 제도, 주거복지 등 임대주택 상담도 진행한다. 개그맨 박지선씨가 '서민금융을 통해 삶의 희망 되찾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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