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사선 기자]신협중앙회(회장=김윤식)는 가을을 맞아 신협 체크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현금지급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10주간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현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첫 번째 이벤트로 신협 체크카드를 사용하면 1,290만원을 추첨을 통해 지급하며 최대 추첨금액은 100만원이다. 사용금액에 따라 차등하여 현금을 지급해준다. 즉, 사용금액이 높아질수록 당첨금액도 높아지고 당첨확률도 높아진다.
10월 22일부터 12월 31일 사이에 신협 체크카드를 10만원 이상만 사용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모든 종류의 신협 체크카드가 예외 없이 이벤트 대상에 포함되기 때문에 당첨확률이 높다. 지급되는 현금은 세금이 포함된 금액이지만, 지방세를 제외한 제세공과금, 대학등록금, 아파트관리비, 상품권 및 선불카드 구입‧충전금액, 가맹점수수료 면제가맹점 및 코레일승차권 예매취소에 따른 수수료 매출은 사용실적에서 제외된다.
신협체크카드 공식 인스타그램 ‘cu_card’를 팔로우 하거나, 신협 체크카드 공식 인스타그램 ‘cu_card’의 연말 큐빅(CU-Big)보너스 이벤트 게시물에 친구들 이름을 태그하여 댓글을 달 경우, 추첨으로 현금을 또 지급해준다.
팔로우는 최대 3만원, 댓글에 친구들 이름을 태그할 경우 5만원을 지급하며, 태그를 많이 할수록 당첨 가능성이 높아진다. 총 45명에게 110만원을 지급해준다.
신협체크카드 공식 인스타그램 ‘cu_card’에서 참여 가능하고 이벤트 당첨 시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보내 당첨을 안내한 후 계좌로 현금을 입금해 준다.
신용사업부 김남식 신용사업부장은 “이번 신협 체크카드 현금 지급 이벤트는 이용고객에게 혜택으로 보답하기 위해 기획하였다”라고 밝히고 “젊은층에게 조금 더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서기 위해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하는 중이다”라고 말했다.
결제사업팀 이성영 팀장은 “특히 프로모션 기간 내에 신협 체크카드로 단 10만원만 사용하더라도 이벤트 대상에 자동으로 포함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신협 체크카드를 사용해보시길 추천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벤트 결과는 1월 말에 신협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고,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개별적으로 문자 안내할 예정이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신협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협체크카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신협 개인뱅킹 사이트나 가까운 신협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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