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LPG 충전소 특화혜택 ‘SK LPG 카드’ 출시

김사선 / 기사승인 : 2018-11-14 10: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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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김사선 기자]하나카드(대표이사 정수진)가 SK가스(대표이사 이재훈)와 함께 LPG 충전소 이용 손님을 위한 ‘SK LPG 카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최근 SK가스가 출시한 SK LPG 멤버십 ‘행복충전’과 더불어 손님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SK LPG 카드’를 기획하였다.


먼저, SK LPG카드는 전월실적 40~80만원 미만 시 SK LPG 리터 당 60원 할인(월 충전금액 20만원 恨), 전월실적 80만원 이상 시 리터 당 120원 할인(월 충전금액 20만원 恨) 혜택을 제공하여 LPG차량을 이용하는 손님들의 부담을 덜어드린다.


또한, 이동통신(SK?KT?LGU+) 자동이체 요금을 전월실적 40~80만원 미만 시 5천원, 전월실적 80만원 이상 시 1만원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전월실적 40만원 이상 시 온라인쇼핑(11번가?G마켓?옥션?인터파크) 이용금액 10만원 당 5천 하나머니(월 1만 하나머니 恨)를 적립한다.


이 뿐만 아니라, KEB하나은행을 결제계좌로 지정하고 전월실적 40만원 이상 시 스타벅스 또는 커피빈에서 4천원 이상 결제하면 4천원 청구할인으로 커피 한잔의 여유도 제공한다.


아울러 하나카드는 SK LPG 카드를 기념하기 위해 런칭이벤트도 진행한다. 올해 말까지 SK LPG 카드로 발급 및 SK 충전소에서 15,000원 이상 충전 시 15,000원 캐쉬백 혜택을 제공(1회 한정)하여 손님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다. ‘SK LPG 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15,000원, 국내외겸용 1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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