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당첨확률 10배 높인다구?

이정현 / 기사승인 : 2006-07-07 00:00:00
  • -
  • +
  • 인쇄
(주)엘에스인포, 로또예측시스템 개발 화제

로또 1등 당첨확률을 무려 10배 이상 높일 수 있는 과학적 로또분석기법이 개발돼 화제다.
(주)엘에스인포(www.LSinfo.co.kr)에서는 세계 최초로 로또1등 당첨확률을 무려 10배 이상 높인 획기적 로또예측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엘에스인포에서는 최근 특허출원을 마쳐 기술적 검증까지 마무리한 상태라고 밝혔다.
특히 특허출원과 동시에 지난 184회차 로또추첨에서 2등 당첨 조합을 배출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번에 엘에스인포에서 개발한 '랜덤워크 시스템'은 과거와 현재의 로또 당첨번호를 데이터베이스화해 회귀법, 제외수법칙 등을 통해 당첨번호가 갖는 규칙성을 산출한 후, 유동회귀법 등 수십여 가지의 자체 통계시스템을 통해 모든 조합의 완벽한 필터링 과정을 통해 당첨예상번호를 추출할 수 있도록 설계된 획기적 통계시스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엘에스인포에서는 자체 로또예측시스템에 인기스타가 제시하는 행운번호를 조합해 스타의 음성을 통해 직접 들려주는 '스타로또' 서비스를 오픈했다.

스타로또 서비스에는 문세윤, 김시덕, 김숙, 김늘메, 장재영, 장동혁, 신봉선, 정용국, 황현희, 임준혁 등 '웃찾사'와 '개그콘서트'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인기 개그맨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

이들 인기 개그맨들은 '스타로또' 서비스를 통해서 자신의 목소리와 개인기로 매주 행운의 당첨예상번호를 소개하고 있으며, 월드컵 자선이벤트의 일환으로 자신들이 소개한 추천번호를 매주 직접 구매하여 당첨될 경우 당첨금 전액을 유소년 축구발전기금에 기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에스인포 문성식 대표는 "로또는 운이 아니라 과학"이라며 "과학적 통계분석을 통해 1등 당첨확률을 10배 이상 높인 로또예측시스템 개발에 성공해 특허출원까지 한 만큼 최고의 로또예측시스템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현재 ㈜엘에스인포에서는 새로운 로또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매주 100명에게 42인치 PDP TV, 바르는 보톡스 등 푸짐한 경품을 나눠주는 '더블찬스 경품펑펑' 이벤트를 14일부터 7월 15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