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훈 하나생명 사장 “일일 고객상담사 됐어요”

이경화 / 기사승인 : 2017-04-24 14: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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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훈 하나생명 사장(오른쪽)이 21일 대전에 위치한 고객지원센터를 방문해 직접 손님의 민원에 응대하고 있다. <사진=하나생명>
[토요경제=이경화 기자] 권오훈 하나생명 사장이 고객센터 일일상담사로 나섰다. 권오훈 하나생명 사장은 지난 21일 대전 소재 고객지원센터를 찾아 ‘일일 고객 상담사’를 체험했다. 지난해 5월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권 사장은 고객과 직접 소통하고 현장 직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이 끝난 뒤에는 앞치마를 두르고 평소 목을 많이 사용하는 상담사들에게 좋은 도라지차와 간식을 나눠주는 깜짝 이벤트를 실시하기도 했다.


권 사장은 “현장에 나와 손님들의 의견과 최전선에서 고생하고 계시는 상담사 분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손님의 민원과 현장 직원들의 목소리를 더 많이 반영하고 손님과 직원 모두 행복한 회사가 되도록 소통의 행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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