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닥터유 젤리. [사진=오리온]](/news/data/20190305/p179589539176536_379.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오리온 닥터유가 곤약젤리 영역에 도전한다.
오리온(대표 이경재)이 파우치형 곤약젤리 신제품 ‘닥터유 젤리’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닥터유 젤리는 오리온이 30년 가까이 축적한 젤리 노하우를 담았다.
이를 위해 1년 6개월의 개발 기간 동안 1500번이 넘는 배합과 실험을 거쳐 기존 곤약젤리 제품들과는 다른 ‘살아있는 탱글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생물 기준 30%에 달하는 포도, 복숭아 과즙을 넣었다. 닥터유 브랜드 고유의 영양설계를 바탕으로 비타민C 1일 영양성분 기준치를 100% 충족할 수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닥터유 젤리는 기존 곤약젤리와의 차별화를 위해 식감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기능성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라며 “맛, 영양 등 제품 하나도 꼼꼼하게 따지며 나를 위해 소비하는 ‘미코노미족’(Me와 Economy의 합성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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