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유일 타임커머스를 표방하는 티몬이 시간별 타임행사를 알려주는 '타임워치'를 개발했다. 티몬 이용자들의 타임특가 이용 편의를 높인 것. 6일 현재 안드로이드 앱에서만 이용이 가능하다. iOS는 추후 개발될 예정이다. [사진=티몬]](/news/data/20190906/p179589545422427_715.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티몬(대표 이진원)은 24시간 내내 돌아가는 티몬의 수많은 타임커머스 원하는 시간대에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타임커머스 알리미 앱 ‘타임워치’를 런칭했다고 6일 밝혔다.
티몬은 모닝타임(아침 6시), 10분어택(아침 10시), 간식타임(오후 4시) 등 하루를 시간 단위로 쪼개 다양한 타임 매장들을 운영 중이다.
타임커머스가 활성화되면서 고객들이 수많은 타임커머스 매장의 혜택을 더 효율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타임워치’ 앱을 개발했다.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을 먼저 런칭했다. 구글앱스토어에서 ‘티몬 타임워치’를 검색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ios 버전도 곧 배포할 예정이다.
‘타임워치’ 앱을 이용하면 24시간 돌아가는 티몬의 타임커머스 매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선호하는 프로모션을 골라 10분 전~정시까지 원하는 시간에 알림 서비스를 설정할 수 있다.
타임워치 앱은 한 눈에 볼 수 있는 타임테이블과 알림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이에 티몬 이용자들이 ‘타임워치’를 활용 편리한 타임커머스 쇼핑을 돕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이진원 티몬 대표는 “고객들이 티몬 타임커머스의 수많은 혜택들을 최대한으로 누릴 수 있어야 진정한 타임커머스가 완성된다고 생각해 타임워치 앱을 개발했다”며 “깔끔하게 정리된 매장 목록과 알림 기능을 잘 활용해 많은 고객들이 손쉽게 원하는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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