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 19년산을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한정수량은 9천병이다. [사진=하이트진로]](/news/data/20190717/p179589752275206_940.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하이트진로가 국내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일품진로 19년산’을 한정 판매한다.
17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목통 숙성 원액 100%로 완성한 '일품진로 19년산'을 출시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품귀현상을 빚은 일품진로 18년산에 대한 소비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올해 19년산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올해 19년산 제품은 9천병 한정 판매한다.
일품진로 19년산은 풍미가 가장 뛰어난 중간층 원액만을 선별해 목통에서 19년 이상 숙성한다. 주기적으로 목통의 위치를 바꾸고 교체하는 등 긴 시간 동안 최적의 온도, 습도를 맞추며 정성 들여 숙성했다.
19년산 역시 각 제품마다 리미티드 넘버를 부여했으며 가치에 걸맞은 패키지 구성으로 상품성을 높였다. 한정된 레스토랑, 업소, 고급 호텔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일품진로의 생산량을 매년 조절해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며 슈퍼프리미엄 소주의 명맥을 이어간다는 전략을 밝혔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하이트진로는 앞으로도 다양한 포트폴리오의 프리미엄 소주 제품을 개발에 노력하며, 우리나라 대표 술인 '소주'의 세계적 위상을 높이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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