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 올해도 대구 치맥 페스티벌 공식 후원

김자혜 / 기사승인 : 2019-07-17 13: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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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연속 공식 후원사로 참여...친환경 소비 독려
[사진=오비맥주]
[사진=오비맥주]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카스(Cass)’가 대구 두류공원에서 열리는 대구치맥페스티벌에 6년 연속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17일 오비맥주에 따르면 올해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이달 17일부터 21일까지 총 5일간 열린다.


카스는 ‘갓 만든 맛’을 올해 축제의 주제로 정했다.


오비맥주는 행사장 곳곳에 카스 여름 캠페인 이름을 딴 ‘야스(YAASS) 라운지’와 즉석 판매 부스 ‘야스 펍(Pub)’을 운영한다. 이외에 ‘카스 포토존’ 인증샷 이벤트도 연다.


카스의 메인 브랜드 공간인 ‘야스 라운지’는 카스 맥주의 생산 공정을 벽화 형태로 구현해 소비자가 ‘갓 만든’ 카스 생맥주를 마치 공장에 와서 마시는 것 같은 ‘체험형 라운지’로 운영한다.


행사장 내에서는 ‘친환경’ 소비를 독려한다. 맥주컵은 ‘생분해성 PLA컵’을 사용하며 ‘카스 텀블러’ 소비자들에게는 할인 혜택을 제공해 친환경 용기 사용을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 특유의 신선함과 청량감이 한국인의 대표 음식인 치킨과 잘 어울린다는 것이 소비자들의 평가”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맥주 브랜드로서 ‘갓 만든’ 카스의 독보적인 신선함을 통해 전 세계에 ‘한국의 치맥’ 문화를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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